Apple
iPhone 4G
얼마전 유출된 아이폰 4G의 사진이,
애플 소프트웨어 부서 직원의 실수(?)로 유출된 실제 차세대 아이폰 4G 테스트용 기기의 사진으로 밝혀져 화제입니다.
해당 애플 직원이 자주다니던 술집.. ^^;.. 에서 입수했다고 합니다.
그 기기를 유명IT 사이트인 기즈모도에서 500만원 가량에 매입했다고 합니다.
기기 입수 당시에는 정상 작동되었던 기기였지만,
얼마지나지 않아 애플에 의해 핸드폰의 기능이 원격으로 차단되었다고 합니다. ^^;
현재는 iTunes 에 연결하라는 메세지만 뜬다고 합니다만,
최초로 작동시켰을 당시에는 가장 최신버전의 아이폰 OS 4.0 이 작동 되고 있었다고 합니다.
아래는 기즈모도에서 입수 후 촬영한 사진과 동영상들이랍니다.






▲ 애플 로고와 아이폰 로고가 뚜렸합니다. ^^;
아이폰답지 않게 스피커와 버튼들이 많아보여 가짜라고 주장하던 사람들이 많았다고 하죠.
▲ 처음 발견될 당시에는 이렇게 일반 아이폰 3Gs 인척, 위장된 케이스에 담겨있었다고 하네요. ^^;
전면의 모습은 카메라를 빼면 이전 아이폰들과 별반차이가 없어보입니다.
저 케이스도 사실,
애플이 저 테스트기기만을 위해 특별히 위장용으로 맞춤 제작한 케이스라고 합니다.
애플 직원들이 들고 다니더라도 크게 눈에 띄지 않게 말이죠.. ^^;
출처: This Is Apple's Next iPhone - Gizmodo.com
▲ 테스트 기기임을 증명이라도 하듯,
용량이 표시된 부분에 XXGB 라고 적혀있습니다.
테스트 기기인 만큼, 실제 발표될때는 약간 달라질수도 있겠지만,
차세대 아이폰 4G 의 외관은, 위 사이트에 설명된 여러가지 정황상 거의 비슷한 디자인으로 발표되지 않을까합니다.









